뒤샹의 ‘샘’, 시각미술의 종말!

당 기자, 지난 호에서 뒤샹의 레디-메이드가 시대를 앞서갔다고 중얼거렸다. 하지만 그것이 시대를 앞서갔다고 하더라도 아무런 영향도 없이 출현하게 된 것은 아닐 것이다. 이를테면 뒤샹의 레디-메이드는 고상한 예술 애호가에게 단지 야유와 도전을 하기위해 갑자기 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결코 아니라고 말이다. 따라서 뒤샹의 레디-메이드가 출현하게 된 (‘이유’ 이외에) 영향 사례를 들어야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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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트레이드 | 2008/05/22 15:46 | 류병학의 1분짜리 미술학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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