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0일
작가청문회_장민승
미술에서 음악 그리고 디자인
가구 디자이너 장민승

영화음악감독, 사운드 프로듀서, 전시 총감독 그리고 가구 디자이너. 이제 막 30대로 들어선 장민승 작가가 거쳐온 다양한 직업이다. 그는 분명 미대 조소과를 졸업했지만 그를 유명하게 만든 건 영화음악이었다. 그리고 30대로 들어선 현재 그는 가구 디자이너로서 독특한 감각을 뽐내고 있다. 다양한 그의 이력을 증명이라도 하듯 그의 작업실은 세련된 일렉트로닉 음악과 투박한 목공소가 공존하고 있었다. (아트레이드 10호에서 계속) 인터뷰 권정원 기자
# by | 2008/05/20 22:15 | 작가청문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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