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4일
산업 미술(Industrial Art), 현대미술의 혁명
지난 연재에서 필자는 3인방(뒤샹, 레제, 브랑쿠지)의 항공전시회 방문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기억하시죠? 미끈한 항공기 프로펠러를 보고 뒤샹은 “이제 아트는 끝났어. 누가 저 프로펠러보다 더 잘 만들 수 있겠나? 자네 할 수 있겠나?”라고 브랑쿠지를 약 올렸던 일화 말이다. 2년 후 뒤샹은 프로펠러가 아닌 병걸이를 ‘작품’으로 간주했다...
# by | 2008/05/14 14:53 | 류병학의 1분짜리 미술학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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