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청문회_서영배

순간의 탐욕을 버리고 영원으로

시작과 끝이 없는 세계, 

서영배 작가

 
피규어와 다완, 모피와 알류미늄, 크리스탈과 부처상. 어울리지 않는 매체의 결합을 선보이는 서영배 작가를 쌈지길 갤러리에서 만났다. 그의 작품은 깊은 성찰의 과정을 거쳤지만 시각적으로 다가오는 그의 작품은 장난기있고 위트있다. 길었던 인버튜 내내 그는 진지한 태도를 유지했고, 무엇하나 쉽게 생각해서 하는 말이 없었다. 얼핏 보면 가벼울지 모르지만 작품이 담고 있는 깊은 내용을 함께 나누려 한다.  (<아트레이드>  9호에 계속) 인터뷰_권정원기자

by 아트레이드 | 2008/05/13 13:27 | 작가청문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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