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6일
일현미술관 홍성희 관장 vs. 영화배우 안성기
자연과 호흡하고 어우러지는 일현미술관
"강원도와 다른 지역의 다리역할을 하겠습니다."

강원도 양양 최초의 미술관이 들어섰다. 미술관에 위치한 전망대 <하늘이 경계다(Sky Is the Limit)!>에 올라서면 가슴이 탁 트이는 아름다운 동해의 수평선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이 환상적인 풍경 속에 자리잡은 미술관은 바로 을지재단에서 설립한 일현미술관. 강원도의 지역 문화 활성화와 작가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포부가 야심찬 미술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족을 주제로 그룹전 <집과 가족 전>(가인로 갤러리 4.30까지)을 가진 대한민국 최고의 국민배우 안성기와 홍성희 일현 미술관장이 만났다. 두 사람의 만남으로 일현미술관의 설립 의의 및 지역문화예술의 나갈 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의 장이 열렸다.
"강원도와 다른 지역의 다리역할을 하겠습니다."

강원도 양양 최초의 미술관이 들어섰다. 미술관에 위치한 전망대 <하늘이 경계다(Sky Is the Limit)!>에 올라서면 가슴이 탁 트이는 아름다운 동해의 수평선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이 환상적인 풍경 속에 자리잡은 미술관은 바로 을지재단에서 설립한 일현미술관. 강원도의 지역 문화 활성화와 작가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포부가 야심찬 미술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족을 주제로 그룹전 <집과 가족 전>(가인로 갤러리 4.30까지)을 가진 대한민국 최고의 국민배우 안성기와 홍성희 일현 미술관장이 만났다. 두 사람의 만남으로 일현미술관의 설립 의의 및 지역문화예술의 나갈 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의 장이 열렸다.
# by | 2008/05/06 10:33 | Power Interview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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