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 대표 김명한 vs. LOVE 대표 이승희

"언더 마인드로 살다가 죽고 싶습니다"



aA 디자인 뮤지엄에 있는 커피숍에 가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파와 테이블에 앉아 향 좋은 커피맛을 느낄 수 있다. 이 가구들은 모두 aA 디자인 뮤지엄의 김명한 사장이 손수 수집한 것이라고. 한편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 가면 신진 작가들의 전시에 주력하는 참신한 갤러리 호기심에 대한 책임감을 만날 수 있다. 호기심에 대한 책임감 갤러리의 이승희 대표 역시 늘 파격적이고 센스있는 모습을 연출한다. 국내 유일의 디자인 뮤지엄인 aA의 김명한 사장과 호기심에 대한 책임감 갤러리 이승희 대표, 두 사람이 만났다. 지금부터 우리의 문화와 예술, 그리고 리빙 아트에 대한 이들의 열띤 논의를 들어보자. (<아트레이드> 8호에 계속) 정리 _ 이다연 기자

by 아트레이드 | 2008/04/15 00:21 | Power Interview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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