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1일
사진작가 김아타 vs. 하나은행 서연종
대한민국 미술정책,
장기적 ․ 전략적 지원이 절실

현대미술의 본거지 뉴욕을 뒤흔든 세계적 아티스트 김아타와 하나은행 홍보팀장 서연종이 만났다. 현재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김아타와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서연종이 서로 시간을 맞추기란 하늘에 별따기만큼 어려운 일이었다. 그러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가지고 있는 그들은 서로 배려하며 시간을 맞추었다. 그렇게 어렵게 성사된 인터뷰. 이른 아침 김아타 작가의 평창동 스튜디오에서 시작된 인터뷰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본론으로 진입했다. 두 대담자는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앞으로 대한민국 미술정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거침없이 의견을 개진했다. (<아트레이드> 7호에 계속) 정리_이다연 기자
장기적 ․ 전략적 지원이 절실

현대미술의 본거지 뉴욕을 뒤흔든 세계적 아티스트 김아타와 하나은행 홍보팀장 서연종이 만났다. 현재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김아타와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서연종이 서로 시간을 맞추기란 하늘에 별따기만큼 어려운 일이었다. 그러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가지고 있는 그들은 서로 배려하며 시간을 맞추었다. 그렇게 어렵게 성사된 인터뷰. 이른 아침 김아타 작가의 평창동 스튜디오에서 시작된 인터뷰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본론으로 진입했다. 두 대담자는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앞으로 대한민국 미술정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거침없이 의견을 개진했다. (<아트레이드> 7호에 계속) 정리_이다연 기자
# by | 2008/04/01 10:50 | Power Interview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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