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센터 나비 노소영 관장 vs. 영화감독 이준익

아트센터 나비 노소영 관장과 영화감독 이준익이 만나다
이것이 미래의 미술이다!




지나나 2007년 9월 14일부터 16일까지는 남산일대가 미술파티로 뜨거웠다. 아트센터 나비가 진행하는 가 삼일간 열렸기 때문. 는 구 서울역청사에서 쇼케이스까지 가진, 종래에 없던 파격적인 형식과 규모의 예술인 놀이터였다. 아티스트들을 새로운 미래로 초대한 아트센터 나비 노소영 관장을 <왕의 남자> 이준익 감독이 만나 인터뷰 했다. 이감독은 인터뷰가 아니라 강의를 듣고자 찾아왔노라고 정중히 말했다. (<아트레이드>1호에 계속) 정리 _ 이다연 수습기자

by 아트레이드 | 2008/01/01 22:06 | Power Interview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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