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1일
아트센터 나비 노소영 관장 vs. 영화감독 이준익
아트센터 나비 노소영 관장과 영화감독 이준익이 만나다
이것이 미래의 미술이다!

지나나 2007년 9월 14일부터 16일까지는 남산일대가 미술파티로 뜨거웠다. 아트센터 나비가 진행하는가 삼일간 열렸기 때문. 는 구 서울역청사에서 쇼케이스까지 가진, 종래에 없던 파격적인 형식과 규모의 예술인 놀이터였다. 아티스트들을 새로운 미래로 초대한 아트센터 나비 노소영 관장을 <왕의 남자> 이준익 감독이 만나 인터뷰 했다. 이감독은 인터뷰가 아니라 강의를 듣고자 찾아왔노라고 정중히 말했다. (<아트레이드>1호에 계속) 정리 _ 이다연 수습기자
이것이 미래의 미술이다!

지나나 2007년 9월 14일부터 16일까지는 남산일대가 미술파티로 뜨거웠다. 아트센터 나비가 진행하는
# by | 2008/01/01 22:06 | Power Interview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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