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1일
special feature 5_10년이면 10배 되는 작가
싸치 갤러리, 미술시장 애널리스트가 주목하는 서양/중국 유망주
미래의 올스타 아티스트는 우리!
세계는 넓고 ‘작가’는 많다. 최근 한국 경매에서도 자구 해외 작가들의 작품이 등장하며, 해외 작가들에 대한 국내 컬렉터의 관심도 높아졌다. 해외 미술품은 한국 미술품에 비해 훨씬 더 넓은 시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의 안정성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외 미술품이 사기만 하면 오를 것이라고 안심해서는 안 된다. 물론 컬렉션이 취미일 뿐이라면, 자기 맘에 드는 작가의 작품을 몇 점 사면 될 것이다. 그러나 컬렉션이 금전적 보상까지 준다면 소장의 행복은 두 배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문제는 어떤 작품이 아름다운 투자의 성공을 보장해 줄 것인가이다. 아트프라이스닷컴의 분석에 따르면, 미술시장은 올스타 플레이어들이 주도하는 시장이다. 이에 《아트레이드》는 싸치 갤러리, 미술시장 애널리스트 리차드 폴스키, 미술투자 자문회사 크레딧 스위스, CIGE(중국국제화랑박람회)의 추천을 받아, 향후 미술시장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칠 미래의 올스타 아티스트를 선정했다. (<ARTRADE> 5호에 계속) 글 민병교 기자
# by | 2008/03/01 21:18 | Special Featur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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