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아트는 가라!

'생활 속 미술'의 시대가 도래한다



단언컨대 '생활 속 미술' 영역이야말로 미술문화 완성의 최후 영역이다. 그래서 중요하다. 그만큼 쉽지 않겠지만, 일단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얼마 전 어느 신문에서 한 집 한 그림 걸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도시 공공디자인도 이명박 정부의 현안이다. 잠깐 새 이뤄진 진화인데, 그와 함께 생활 속의 미술운동을 병행했으면 싶은 것이다.

by 아트레이드 | 2008/04/18 12:04 | 조우석 연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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