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7일
알아야 면장을 하지

황피용 화심
벼슬에서 쫒겨난 판교 정섭은 고향인 양주로 돌아와 글씨와 그림을 팔면서 생활했다고 한다. 당시에도 유명한 화가 옆에는 그림을 공짜로 얻어 보려는 양체족들이 많았던 것 같다. 참다 못한 정판교는 집 대문에 그림 값을 공고했다. 그것이 바로 중국 역사상 최초의 그림 가격표였다. 자, 그럼 류기수 교수의 <중국그림의 각종 형식과 크기 계산법> 지면 강의를 읽어 보자.
# by | 2008/04/17 22:34 | [ArtMarket]투자할만한중국작가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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