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투자 대상으로 떠오른 중국 그림

 
張東林 <격정세월> 종이에 채색, 65x128

 


1992년 중국 덩샤오핑의 남순강화 이후 경제 활력이 붙으면서 중국의 그림 값이 상승하기 시작하였다. 2001년 11월 중국은 WTO에 가입 후 그 상승세가 가파르게 나타났다. 지난 3월 뉴욕 소더비에서 9억원에 작품이 거래된 장샤오강의 최근 7년간 작품 가격 변동 상황을 살펴보면, 그의 작품 가격이 얼마나 상승하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만약 장샤오강의 작품을 2000년 5월에 구입하여 2007년 5월에 판매했다면 무려 84배의 시세 차익을 얻었을 것이다. 이처럼 선택만 잘한다면 어떤 투자 상품보다 탁월한 투자 이익을 거둘 수 있기에 중국의 미술시장이 달아 오르는 것이다. 자, 이제 류기수 교수의 <중국미술 투자 핵심 완전정복>을 읽어 보도록 하자. 

by 아트레이드 | 2008/01/01 00:15 | [ArtMarket]투자할만한중국작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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